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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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허 반납률 2배‥ 지원금 효과 톡톡
◀ 앵 커 ▶노인 인구 증가로 고령 운전자 사고가 늘어나면서 사회 문제로 부각되고 있는데요.울주군이 사고를 줄이기 위해 자체 예산을 들여 면허 반납자에게 추가로 상품권을 지원했더니 반납률이 배 이상 늘었다고 합니다.이용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지난해 10월, 울주군 언양읍의 한 주택가.상가 주차장으로 들...
이용주 2026년 01월 27일 -

“중대재해처벌법 처벌 강화·양형기준 마련”
노동계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4주년을 맞았지만 노동 현장은 달라지지 않고 있다며 처벌 강화와 양형기준 마련을 요구했습니다.민주노총 울산본부는 중대재해 기소 의견 사건 가운데 검찰의 실제 기소는 절반 수준에 그쳤고, 유죄 판결의 85.7%는 집행유예를 선고했다며 처벌 강화를 촉구했습니다.또, 높은 무죄율의 원인...
이다은 2026년 01월 27일 -

'출퇴근 안면인식기 철거' 노조 조합원 '무죄'
HD현대중공업이 설치한 출퇴근 관리용 안면인식기를 철거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노조 조합원 13명에게 법원이 무죄를 선고했습니다.울산지법 형사4단독은 재물손괴 등의 혐의로 고발된 조합원들의 행위가 권리 침해가 임박한 상황에 대한 최소한의 대응 행위라며 정당 행위로 인정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현대중공업 노...
이다은 2026년 01월 27일 -

'억새 방화' 피의자 구속영장 기각.. 응급입원 추진
지난 24일 북구 명촌동 태화강 둔치 억새밭에 불을 지른 혐의를 받는 50대 남성에 대한 구속 영장이 기각됐습니다.법원은 이 남성이 증거를 인멸하거나 도주할 우려는 없다고 보고 영장을 기각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경찰은 영장 기각과는 별개로 피의자에 대해 응급입원 절차를 진행하고, 수사도 이어 갈 계획입니다.
이다은 2026년 01월 27일 -

"표현의 자유 아냐"‥ '윤 어게인' 현수막 철거
◀ 앵 커 ▶울산 동구에 걸린 이른바 '윤 어게인' 현수막이 철거됐습니다.게시 장소나 기간을 위반한 것이 아니라, 거짓 내용을 표시했다는 이유에서입니다.내란재판 무죄 등 범죄행위를 정당화하는 내용은 표현의 자유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겁니다.이다은 기자 입니다. ◀ 리포트 ▶이른 아침부터 불법광고물 단속반이 현수막 ...
이다은 2026년 01월 26일 -

'억새 방화' 혐의 50대 영장‥ '상습 방화' 정황
울산 북부경찰서는 지난 24일 북구 명촌동 태화강 둔치 억새밭에 불을 지른 혐의로 50대 남성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경찰은 A씨가 자전거를 타고 강변을 따라 이동하며 라이터로 억새밭에 잇따라 불을 지른 혐의를 모두 인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A씨는 앞서 지난 22일에도 중구 태화루 인근 억새밭...
이다은 2026년 01월 26일 -

성폭력 혐의 교사 '파면'·교장 '중징계' 요구
교사 간 성폭력 사건이 발생한 사립고에 대해 특별감사를 진행한 울산교육청이 학교 법인에 해당 교사에 대한 파면을 요구했습니다.교육청은 해당 교사가 기간제 교사들에게 정규교사 채용과 기간제 교사 재계약 등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처럼 말하며 이를 빙자해 성희롱과 성폭력 행위를 한 것으로 판단했습니다.또, 부적...
홍상순 2026년 01월 26일 -

'일정 간격'으로 불 난 억새 명소.. 왜?
[앵커]울산의 대표 명소인 태화강 둔치 물억새 군락지가 밤사이 불길에 휩싸여 잿더미로 변했습니다.불이 일정한 간격을 두고 여러 곳에 한꺼번에 일어나 경찰이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이다은 기자입니다.[리포트]어둠이 내려 앉은 도심에서 시뻘건 불길이 수십 미터 높이로 치솟습니다.불은 5~6곳에서 동시에 번...
이다은 2026년 01월 25일 -

경찰, 태화강 둔치 방화 피의자 50대 남성 체포
북부경찰서가 조금 전인 오후 6시 20분쯤 태화강 둔치 방화 피의자를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경찰은 cctv 분석 등을 통해 50대 남성을 남구에서 긴급 체포했으며 구체적인 범행 동기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설태주 2026년 01월 25일 -

폐건물에서 장난삼아 불지른 20대들 집행유예
폐건물에 들어가 장난삼아 불을 지른 20대들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습니다.울산지법 제11형사부는 20대 4명에게 징역 1년에서 1년 6개월, 집행유예 2년에서 3년을 각각 선고하고 80시간의 사회봉사를 명령했습니다.이들은 지난해 1월 "폐가 체험을 해보자"며 북구의 한 철거 예정 아파트에 들어가 버려진 소화기를...
홍상순 2026년 01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