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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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만공사, 울산항 미세먼지 줄이기 총력
울산항만공사가 다음달 말까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전방위 대응 활동에 나섭니다.항만공사는 먼저 선박에서 배출되는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저속 운항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선박의 입출항료 감면율을 10% 상향 적용하기로 했습니다.또 오는 5월 까지 부두 내 미세먼지 최소화를 위해 주요 도로와 하역구간을 중심으로 ...
조창래 2026년 02월 15일 -

이륙 직전 '응급 상황'‥ 생명 구한 '간호사' 승객
[앵커]얼마 전 이륙 직전의 비행기 안에서 50대 남성이 갑자기 의식을 잃는 위급한 상황이 벌어졌는데요.근처에 있던 한 여성 승객이 곧바로 응급처치에 나선 덕분에 무사히 건강을 회복했습니다.알고보니 이 승객, 밤샘 근무를 마치고 휴가를 떠나던 간호사였습니다.정인곤 기자[리포트]울산 공항 이륙을 앞둔 비행기에서,...
정인곤 2026년 02월 13일 -

울산대, 제53회 학위수여식… 2천483명 새출발
울산대학교가 오늘 제53회 학위수여식을 열었습니다.오늘 학위수여식에는 학사 2천118명 등 모두 2천483명이 학위를 받았으며, 외국인 학생 17명도 함께 졸업장을 받았습니다.지난 1970년 개교한 울산대는 지금까지 학사 10만 6천 명 등 모두 12만 6천 명의 졸업생을 배출했습니다.
이돈욱 2026년 02월 13일 -

국토부, 울산공항에 저소음 운항대책 수립
국토교통부가 현재 김포와 김해, 제주 공항에만 수립된 저소음 운항 절차를 울산공항으로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저소음 운항 절차는 소음대책지역 공항에서 이륙·착륙 항공기 소음을 줄이기 위한 제도로 기준 초과 시 소음부담금 등 제재가 적용될 수 있습니다.이와 함께 소음대책지역 주민을 위한 재산세 감면과 공항이용...
조창래 2026년 02월 13일 -

보건환경연구원, 공장 악취 무료 측정 지원
울산시보건환경연구원이 대기질 개선과 악취 민원 해소를 위해 유해대기물질 무료 측정을 지원합니다.연구원은 내년 말까지 온산·석유화학·여천·용연 산단 기업체가 요청할 경우 113개 유해대기물질과 악취물질 무료 측정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연구원은 유해대기 측정차량과 전문 인력을 투입해 원인 분석을 돕고 사업...
이용주 2026년 02월 13일 -

울산항만공사 임직원 사칭 사기 주의 당부
울산항만공사 직원을 사칭한 사기 시도가 잇따르고 있어 주의가 요구됩니다.울산항만공사는 최근 직원의 이름과 전화번호를 도용해 고액 물품 구매 대행을 요청하거나 개인 계좌로 송금을 요구하는 사기 사건이 잇따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공사 측은 공공기관의 계약은 나라장터나 공식 전자조달시스템을 통해 이뤄지며, ...
조창래 2026년 02월 13일 -

교육청·학비노조, 명절 휴가비 정률제 합의
전국 17개 시·도 교육청과 학교비정규직 노조가 설을 앞두고 명절휴가비 정률제 도입에 합의했습니다.양측은 2025년 임금 교섭 체결식을 갖고 정액제로 지급하던 명절휴가비를 기본급의 100%인 정률제로 바꾸기로 합의했습니다.이번 합의에 따라 올해 명절 휴가비는 1인당 연평균 29만 4천500원이 인상됩니다.
홍상순 2026년 02월 13일 -

이장 선거 민원 '봇물'‥ "386개 마을 전수조사"
[앵커]동네 이장 선거를 두고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정해진 규정 없이 마을마다 다른 기준으로 이장을 뽑다 보니 의견 충돌이 빚어지는 건데요.울주군이 386개 마을을 전부 조사해 관련 규정 마련에 나섰습니다.홍상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리포트]울주군 온산읍에 사는 60대 A 씨는 두 달 전 치러진 이장 선거에 ...
홍상순 2026년 02월 12일 -

"대형 화재 막아라"‥ 강물 끌어다 '발사'
[앵커]지난달 발생한 태화강 물억새 군락지 화재로 축구장 5개 면적의 억새밭이 잿더미로 변했는데요.소방당국이 억새 군락지와 마찬가지로 화재 확산이 빠른 십리대숲에서 소방훈련을 진행했습니다.끊김없는 소방용수 공급을 위해 태화강 강물을 끌어다 곧바로 방수하는 방안이 처음 훈련에 도입됐습니다.정인곤 기자[리포...
정인곤 2026년 02월 12일 -

건강연대 "지역의사제 울산은 실효성 없어"
울산건강연대는 의료 공백 해소를 위해 도입되는 지역 의사제 혜택에서 울산이 제외돼 후속 대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건강연대는 울산대가 지역 의사 전형으로 추가 선발을 할 수 있게 됐지만, 졸업 후 의무 복무 지역이 경상남도로 결정돼 울산 의료 현실 개선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지적했습니다.또, 울산대가 ...
최지호 2026년 02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