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

"동구 주민 울산대교 통행료 반값 시행해야"
더불어민주당 동구지역위원회가 동구 주민을 대상으로 한 울산대교 통행료 반값 인하를 요구했습니다.동구청에서 기자회견을 연 민주당은 인천대교와 마창대교가 최근 이용료를 인했다며, 주민 편의와 부담 완화를 위해 동구 주민부터 통행료 인하를 시행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2017년 한차례 인상을 제외하고 동결되어...
정인곤 2026년 01월 14일 -

"울산 건설기계 1만 대‥ 종합지원센터 촉구"
건설노동조합과 진보당 윤종오 국회의원이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지역 건설기계 종합지원센터 설립을 촉구했습니다.건설노조는 울산에 1만 대의 건설기계가 등록돼 있지만, 검사소는 1곳에 불과하고 부품과 수리비도 다른 지역보다 비싼 열악한 환경에 놓여 있다고 밝혔습니다.또, 울산에는 공영주기장도 마련되지 않고 있다...
최지호 2026년 01월 14일 -

"이장이 뭐길래"‥ 선거 두고 곳곳 '잡음'
[앵커]읍면 지역에는 마을마다 이장이 있습니다.마을의 기초행정을 책임지는 역할을 하고 급여도 받고 있는데, 이런 이장을 선출하는 절차에 명확한 기준이 없습니다.몇 년 전에는 제비뽑기로 이장을 선출하는가 하면 행정기관이 선출된 이장을 거부하는 등 곳곳에서 잡음이 일고 있습니다.홍상순 기자가 보도합니다.[리포...
홍상순 2026년 01월 13일 -

울주군 단독주택에서 불‥ 마을 주민 대피
오늘(1/13) 오후 5시 35분쯤 울주군 상북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주택 일부를 태우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약 40분 만에 큰 불길이 잡혔습니다.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마을 주민 일부가 대피하는 소동이 발생했습니다.소방당국은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인곤 2026년 01월 13일 -

지난해 울산 차량털이 102건‥ "문 꼭 잠가야"
지난해 울산에서 차량 내부의 금품을 훔치는 차량털이 범죄가 102건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울산경찰청은 미수에 그친 3건을 제외한 99건 모두 차량 문을 잠그지 않아 범죄가 발생했다며 주차를 한 뒤 문을 꼭 잠글 것을 당부했습니다.차량털이 범죄 발생 장소는 아파트 주차장이 40%를 차지했고, 오후 6시 이후 야간...
이용주 2026년 01월 13일 -

새벽 편의점서 고성방가 40대 벌금 500만 원
편의점 앞에서 새벽까지 술을 마시고 고성방가를 한 취객에게 벌금형이 선고됐습니다.울산지법 형사8단독 김정진 부장판사는 경범죄 처벌법 위반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40대 A 씨에게 벌금 5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A 씨는 지난해 7월 오전 3시쯤 울산 동구의 한 편의점 앞에서 술병을 깨고 소리를 지르는 등 소란을 ...
홍상순 2026년 01월 13일 -

울산교육청, "기초학력 책임교육 강화"
울산교육청이 학습지원 대상 학생을 조기에 발견하고 맞춤형 지원 체계를 구축해 기초학력 책임교육을 강화한다고 밝혔습니다.교육청은 오는 3월부터 기초학력 진단과 보정 지도, 학습 이력 관리를 통합 관리하는 국가기초학력지원포털을 전면 도입할 계획입니다.또, 지난해 50개 학교에서 시범 운영한 초등 출발선 보장 프...
홍상순 2026년 01월 13일 -

재건립 성암소각장 1·2호기 11월 가동
노후 소각장을 대신해 새로 지어지는 성암소각장 1·2호기가 오는 6월 준공될 전망입니다.소각장의 폐기물 처리량은 일 최대 460톤으로 울산시는 시운전을 거쳐 11월부터 정식 가동에 들어갈 계획입니다.울산시는 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해 남구 성암동 부지에 오는 2029년 가동을 목표로 재활용품 공공 선별장도 추진할 계획...
이용주 2026년 01월 13일 -

잇단 기간제 교사 성폭력‥ "즉각 파면하라"
[앵커]울산의 한 사립고등학교에서 기간제 교사 2명이 간부 교사에서 성폭력을 당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는데요.시민단체는 사립학교가 이사장 친인척으로 운영되면서 피해자들에게 침묵을 강요하는 등 구조적 폭력을 행사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홍상순 기자가 보도합니다.[리포트]울산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이 성폭력 ...
홍상순 2026년 01월 12일 -

'건조주의보' 속 산불‥ 농막 화재 산으로 번져
오늘(1/12) 오후 3시 50분쯤 울주군 온양읍의 한 농막에서 발생한 화재가 인근 야산으로 옮겨붙었습니다.소방당국은 헬기 3대 등을 투입해 30여 분 만에 큰 불길을 잡았습니다.소방당국은 최근 울산 지역에 건조특보가 이어지고 있다며, 화재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정인곤 2026년 01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