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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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0년 울산도시기본계획' 공개‥ "AI 산업도시"
울산시가 2040년 울산도시기본계획안을 시민들에게 공개했습니다.울산시는 도시공간구조 개편과 인공지능을 활용한 주력산업의 구조고도화, 미래특화산업 육성 등 AI 산업도시 울산의 미래상을 제시했습니다.울산시는 국토정책위원회 심의와 관계기관 협의,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내년 상반기 중에 계획을 확정·공...
조창래 2025년 12월 19일 -

울산에도 '자율주행 버스'‥ "미리보는 첨단 교통"
[앵커]울산도 이제 자율주행 버스가 운행됩니다.인공지능이 알아서 운전하는 자율주행 버스가 오는 29일부터 혁신도시 일대에서 시범운영에 들어갑니다.앱을 이용해 버스를 부리는 마실버스도 이 일대에서 함께 운영을 시작합니다.홍상순 기자가 시승식에 다녀왔습니다.[리포트]울산에서 처음 대중적인 운영에 들어가는 자...
홍상순 2025년 12월 18일 -

70세 이상 시내버스 무료‥ 내년 2월부터 시행
[앵커]현재 울산지역 75세 이상 어르신들은 시내버스를 무료로 이용하고 있습니다.내년 2월부터는 무료화 대상 연령이 70세 이상으로 대폭 낮아지는데, 울산시민의 10%가 넘는 11만 9천여 명이 혜택을 볼 것으로 전망됩니다.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리포트]지난 7월 1일부터 시행에 들어간 75세 이상 어르신 대상 시내...
조창래 2025년 12월 18일 -

구 삼호교 붕괴 5개월‥ 주민 불편 호소
폭우로 일부가 무너져 내린 구 삼호교가 5개월 가까이 방치되며 주민들이 불편을 호소하고 있습니다.구 삼호교 인근 남구 삼호동 주민들은 여러 차례 민원 제기에도 대책 마련이 없다며 신속한 대체 통행로 확보를 촉구했습니다.울산 최초 근대식 교량으로 국가등록 문화유산인 구 삼호교는 지난 7월 폭우로 상판 일부가 무...
이돈욱 2025년 12월 18일 -

울산도 '자율주행 버스' 운행‥ 시범운행 시작
울산에서도 자율주행 버스가 운행됩니다.울산시는 오는 29일부터 울주군 척과에서 북구 울산공항 구간을 운행하는 자율주행 버스를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자율주행 버스는 시험운전자가 동승해 어린이보호구역을 수동 운전하며, 그 외 구간에서는 자율주행으로 운영됩니다.시범 운행 기간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
이돈욱 2025년 12월 18일 -

울산 육아휴직 사용률‥ '엄마 1등·아빠 꼴찌'
지난해 울산지역 출생아 부모의 육아휴직 사용룔이 전국에서 가장 낮고, 특히 아빠의 휴직 사용률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4년 육아휴직 통계 결과'를 보면, 울산에서 엄마의 육아휴직 사용률은 75.5%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지만, 아빠는 전국에서 가장 낮은 8.1%에 그쳤습니다.지난해 울산...
홍상순 2025년 12월 18일 -

내년 2월 '시내버스 무료' 70세 이상으로 확대
내년 2월 1일부터 시내버스 요금 무료화 대상이 현재 75세 이상에서 70세 이상으로 확대됩니다.울산시는 내년 수혜 연령 조정으로 무료화 대상자가 현재 6만 5천여 명에서 11만 9천 명으로 5만 4천 명 정도 늘어나게 된다고 설명했습니다.무료 혜택을 받으려면 울산시가 발급한 어르신 교통카드를 사용해야 하며, 무료 이용...
조창래 2025년 12월 18일 -

울주군, 청량 군도 18호선 선형개량공사 준공
울주군이 교통사고 위험을 줄이기 위해 75억 원을 들여 청량 군도 18호선 선형개량공사를 마무리했다고 밝혔습니다.울주군은 이번 공사로 농업기술센터 인근을 포함한 주변 생활권 접근성이 개선되고, 교통안전도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2025년 12월 18일 -

2040년 초광역 도시‥ 생활인구 158만 명
[앵커]울산시가 오늘(12/17) 산업수도에서 인공지능 수도로 도약하기 위한 2040년 도시기본계획을 발표했습니다.도심 기능을 분산하고 첨단산업 기반 일자리를 늘려 생활 인구가 160만 명에 달하는 초광역 도시로 성장하는 게 목표입니다.최지호 기자.[리포트]앞으로 15년 뒤인 2040년, 인공지능 기반 첨단 도시 울산의 청...
최지호 2025년 12월 17일 -

"고려아연, 지역 고용 외면 말아야"
고려아연이 미국 정부와 11조 원 규모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한 가운데 정치권에서 지역 일자리를 외면하지 말아달라는 목소리가 나왔습니다.서범수 의원과 이순걸 울주군수, 지역 시·군의원들은 오늘(12/17) 기자회견을 열고 고려아연이 미국 투자를 계기로 국내 물량과 일자리를 줄일거란 우려가 나오고 있다고 주장했...
이용주 2025년 12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