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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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수시정보 다모은 입시의 날' 운영
오는 24일부터 시작되는 2027년 대입 수시모집을 앞두고 울산교육청이 내일(8/8)부터 집중 상담을 실시합니다.울산교육청은 내일(8/8) 진로진학센터와 외솔회의실 등에 28개 상담 공간을 마련하고 1대 1면접을 진행하는 '수시 정보 다모은 입시의 날'행사를 진행합니다.또 오는 10일부터 14일까지 울산진로진학지원센터 상...
홍상순 2026년 08월 07일 -

학생창의누리관 준공 검사 완료‥8월 말 개관
동구 방어동 울산학생창의누리관이 준공검사를 완료하고 이달말 개관을 준비하고 있습니다.창의누리관은 277억여 원을 투입해 연면적 6천990㎡에 지상 4층 규모로 조성됐습니다.울산교육청은 놀이와 창작, 표현 중심의 체험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창의성과 문제해결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홍상순 2026년 08월 07일 -

울주재활용품 선별장 화재‥인명피해 없어
어제(8/6) 오후 6시 40분쯤 울산 울주군 온산읍 소재 울주군 재활용품선별장에서 불이 나 40분 만에 꺼졌습니다.울주군재활용품선별장은 울주군 지역에서 발생하는 재활용 폐기물을 처리하기 위해 울주군청이 운영하는 공공시설입니다.이 불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
이용주 2026년 08월 07일 -

얼음 간식에 에어컨까지‥"우리도 더워요"
[앵커]연일 계속되는 폭염에 동물들도 힘겨운 여름을 보내고 있습니다.얼음 간식과 이동식 에어컨까지 동원되고 있는 동물원과 축사를,황두길 기자가 다녀왔습니다.[리포트]강한 햇볕이 내리쬐고 있는 동물원 사육장 안.온도계는 바깥 온도와 비슷한 32도를 가리키고 있습니다.사육장 안의 은여우들은 조금이라도 시원한 곳...
황두길 2026년 08월 06일 -

94년 만에 가뭄‥농업용 저수율 '뚝'
[앵커]울산 지역 기록적인 폭염에 비까지 내리지 않으면서 가뭄이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습니다.지난달 강수량은 기상관측 이래 94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고, 농업용 저수율은 열흘을 버틸 정도까지 떨어졌습니다.수확을 앞둔 농작물 피해가 현실화되고 있습니다.이용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리포트]수확기를 앞둔 울산 북...
이용주 2026년 08월 06일 -

20일째 폭염특보‥온열질환자 110명
울산 지역 20일째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온열질환자가 늘어나고 있습니다.지난 5월 15일부터 어제(8/3)까지 온열질환으로 응급실을 찾은 환자는 110명으로 집계됐고, 돼지 12마리가 폭염에 폐사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또 폭염을 동반한 가뭄으로 울산지역 82개 저수지의 평균 저수율은 37%로, 평년보다 절반 이하 수준...
최지호 2026년 08월 06일 -

방어진항 인근 암초에 '등표' 설치 추진
선박 사고 우려가 제기돼 온 방어진항 인근 암초에 등표가 설치됩니다.울산지방해양수산청은 방어진항 인근 해역에 수중 암초가 넓게 분포하고 있어 어민들의 등표 설치 요구가 이어져 왔다며 설계용역에 이어 내년 초 공사에 착수한다고 밝혔습니다.새로 건립될 등표는 해상 기상 악화와 거센 조류에도 견딜 수 있는 강관 ...
조창래 2026년 08월 06일 -

"대포통장 150만 원"‥공급책 200명 검거
[앵커]통장 명의자와 실사용자가 다른 이른바 대포통장을 만들어 범죄조직에 넘긴 일당이 무더기 검거됐습니다.이들은 대포통장을 개설해 오는 사람에게 소개비를 주며 단기간에 200개가 넘는 통장을 수집했는데 고스란히 각종 범죄에 이용됐습니다.황두길 기자가 보도합니다.[리포트]승용차 한 대가 휴대전화 매장 앞에 멈...
황두길 2026년 08월 05일 -

'입원환자 7명 사망' 울산 반구대병원 폐원 수순
지난 2022년부터 2025년 사이 입원 환자 5명이 숨진 사건으로 국가인권위원회 조사를 받았던 울산 반구대병원이 폐원 수순을 밟을 전망입니다.울주군보건소는 최근 반구대병원 관계자가 보건소를 방문해 다음 달 3일까지 병원을 운영한 뒤 폐원하겠다는 구두 통지를 했다고 밝혔습니다.병원 측은 인권위 조사 이후인 지난 6...
이용주 2026년 08월 05일 -

폭염에 다 말랐다‥"비를 내려주소서"
[앵커]연일 계속되는 폭염에 가뭄이 극심해지면서 농촌 마을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습니다.지하수가 고갈된 마을은 제한 급수에 들어갔고 논밭 작물은 햇볕에 타 들어가 올해 수확을 포기해야 할 지경입니다.동네 주민들은 제발 비가 오게 해달라며 기우제를 올렸습니다.홍상순 기잡니다.[리포트]계곡물을 식수로 쓰는 울산 ...
홍상순 2026년 08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