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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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중소기업 '수출 지원' 강화
울산시가 무역 위기 대응을 위해 중소기업에 대한 수출 지원을 강화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어려움을 겪는 지역 중소기업들의 수출 판로 확대를 위해 시장개척단 파견을 다변화할 계획입니다. 또 환율 급등과 물류비 상승 부담을 덜기 위해 국제특송 해외물류비 지원 대상 기업도 확대하...
최지호 2025년 07월 08일 -

임협 난항 HD현대중공업.. 노조 11일 부분파업
HD현대중공업 노사가 올해 임금협상에 난항을 겪는 가운데 노조가 오는 11일 3시간 부분파업에 나섭니다. 노조는 쟁의행위 찬반투표 과반 찬성과 중앙노동위원회의 쟁의 행위 조정 중지 결정에 따라 파업권을 확보했습니다. HD현대중공업 노사는 현재까지 11차례 교섭을 벌였지만 임금 인상안 등에 대한 의견을 좁히지 못하...
이다은 2025년 07월 07일 -

HD현대중 임협 '조정 중지'‥ 노조 파업권 확보
HD현대중공업 노사가 올해 임금협상에 난항을 겪는 가운데 중앙노동위원회가 조정 중지 결정을 내렸습니다. 앞서 쟁의행위 찬반투표 과반 찬성으로 파업권을 확보한 노조는 중노위의 '조정중지' 결정으로 합법적 파업이 가능해졌습니다. HD현대중공업 노사는 현재까지 11차례 교섭을 벌였지만 임금 인상안 등에 대한 의견을...
이다은 2025년 07월 07일 -

지난해 폐업 100만 명 넘어‥ 울산도 1만 8천명
지난해 전국에서 폐업 신고를 한 사업자가 사상 처음으로 100만 명을 넘어선 가운데 울산에서도 1만 8천524명이 폐업을 신고했습니다. 전국 폐업 신고는 1년 만에 2만 명 이상 증가하며 2.2%의 상승률을 보인 바면, 울산은 0.8% 소폭 상승에 그쳤습니다. 울산 지역 폐업 사유는 사업 부진이 전체의 54.7%로 가장 많았고, 업...
홍상순 2025년 07월 07일 -

HD현대, 인도 최대 국영 조선소와 협력
HD한국조선해양이 인도 최대 국영 조선소인 코친조선소와 '장기협력을 위한 포괄적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HD한국조선해양은 선박 설계와 기자재 지원, 기술 협력을 추진하면서 인도와 해외 시장에서 함께 수주에 나설 예정입니다. 2030년까지 세계 10위 진입 목표를 세운 인도 조선업은 2033년까지 연평균 60% 이상 성...
홍상순 2025년 07월 07일 -

'전통시장·착한가격업소' 울산페이 15% 적립
울산시가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과 착한가격업소에서 울산페이로 결제하면 15%가 적립된다고 밝혔습니다. 일반 가맹점에서도 다음 달 말까지 한시적으로 10%의 적립금을 제공하고, 월간 사용 한도도 50만 원으로 상향됩니다. 울산시는 상인연합회, 소상공인연합회 등과 함께 울산페이 사용혜택과 가맹점 가입 장...
조창래 2025년 07월 07일 -

울산시, 베트남 무역사절단 참가기업 모집
울산시와 울산경제일자리진흥원이 해외판로 확보를 위한 베트남 무역사절단 참가 기업을 모집합니다. 무역사절단은 9월 15일부터 엿새간 베트남 하노이와 호찌민을 방문해 수출 상담과 현지 시장 동향 관련 세미나 참석, 산업시찰 등에 참여합니다. 참가 기업에는 현지 바이어 발굴 및 연결, 상담장 임차료와 통역비, 항공...
조창래 2025년 07월 07일 -

지난해 미주산 원유 비중 21.6% 역대 최고
지난해 한국의 미국산 원유 수입 비중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한국석유공사가 최근 확정한 '2024년 국내 석유수급통계'를 보면 지난해 우리나라 원유 수입량은 전년 대비 2.3% 증가한 10억3천만 배럴를 기록했습니다. 이 가운데 중동산 원유 비중은 71.5%로, 전년도에 비해 0.4%p 감소한 반면 미주산 원유 비중은 2...
홍상순 2025년 07월 06일 -

현대차, 자발적 이직률 3년 연속 감소
현대자동차의 자발적 이직률이 3연 연속 감소해 인력 안정성이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대차의 2025 지속가능성 보고서를 보면 지난해 자발적 이직률은 4.3%로 지난 2022년 6.8%, 지난 2023년 5.6%보다 감소했습니다. 반면 해외 자발적 이직률은 10.3%로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했고 특히 해외 여성 인력은 이직이 ...
홍상순 2025년 07월 06일 -

[중구 B-04] 19년 준비‥ 마지막 고비 남았다
[ 앵 커] 울산 중구 원도심에 울산에서 보지 못한 매머드급 아파트가 들어설 예정입니다. 지역 주택조합이 지난해 18년 만에 관리처분 인가를 획득해 현재 이주가 한창인데요. 하지만 아직 마지막 고비가 남아있다고 합니다. 홍상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울산 중구 교동 B-04 주택재개발 예정지. 건물 외벽 곳곳...
홍상순 2025년 07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