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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대전] '쉴 권리'찾기 힘든 일터

[앵커] 폭염에 에어컨은 커녕 창고나 화장실, 계단 아래에서 지친 몸을 쉬어가는 노동자들이 여전히 많습니다. 오는 8월부터 일터에 노동자를 위한 휴게실 설치가 의무화되는데

[대전] 최저임금 '올릴까 말까'..지역 여파는

[앵커] 현재 시간당 최저임금은 9천160원입니다. 자치단체의 생활임금은 대부분 만 원을 넘은 지 오래여서 최저임금 현실화와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이 팽팽히 맞서고 있는데요,

[대구] 홍준표 당선인 제2 대구의료원 뒤집나

[앵커] 홍준표 대구시장 당선인이 제2 대구의료원을 예정대로 설립할 것인지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홍 당선인이 후보시절 제2 대구의료원 설립에 대해 다시

[대전] 위험천만 옥외광고물..단속 하나마나

[앵커] 도로를 점령한 일명 에어 풍선이라 불리는 야외 광고물, 쉽게 찾아볼 수 있죠. 모두 불법 광고물이고 실제 사고도 자주 일어나는데 좀처럼 개선이 되지 않습니다.

[충북] "묻고 또 묻고..." 5년 연속 과수화상병

◀앵커▶ 잎과 가지가 검게 타들어 가듯이 말라 나무 전체를 죽게 만드는 과수화상병이 올해도 발생했습니다. 2018년 이후 5년 내리 나오고 있는데요. 올해는 확산세가

[강원영동] 태양광 개발 확대, 잡음도 잇따라

[앵커] 최근 삼척시 도계읍에서 태양광 개발 업자들이 소나무를 무단 굴취해 반출하려다 적발된 사례가 확인됐습니다. 주택과 인접한 곳에 태양광 시설을 설치해 주민 민

[여수] 새정부 출범, 광양항 자동화부두 조성

◀앵커▶ 광양항 자동화항만 구축 사업이 새정부의 출범과 함께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광양항 자동화부두는 오는 2027년 초 개장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 현재 계획 단계인

[대구] 대구 미분양, 1년 전 대비 48배 증가

앵커| 대구의 아파트 미분양 사태가 심각합니다. 지난 3월 대구의 미분양 아파트 물량이 1년 전과 비교해 48배나 급증하는 등 분양 시장은 꽁꽁 얼어붙었습니다. 대